부실 시공되었던 백화점 건물은 1998년 10월 서울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 공사로 인하여 지하 주차장 기둥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하면서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되어 영업이 정지되었다. 건물은 무량판 구조로 되어 있었는데 무량판 구조는 상판에 철제 대들보를 설치하지 않고 시공하는 공법으로 경제성 때문에 1980년대에 주로 선호했던 공법이었다. 보를 만들기 위하여 높이를 확보할 필요가 없어 건물 높이 제한이 있을 경우 더 많은 층을 지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량판 구조는 한꺼번에 무너져 내려 대형 인명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대구백화점(대구백화점 상호저축은행, (株)大邱百貨店)은 대한민국 대구광역시의 유통 기업이다. 개신교 기업으로, 관계사로 한마음 봉사단, 대구백화점 communication, 대백선교문화재단이 있다. 임직원이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대구 지역"이라는 모임을 만들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13년 9월 30일까지 신세계와 제휴했으며, 이후 제휴 관계가 청산되었다. 줄여서 "퇴출 기업"이라고 한다. 2016년 12월 15일에 개장했으며, 광주신세계처럼 별도의 자리 잡고 있던 법인 형태로 운영한다. 정식 법인명은 주식회사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이다. 대구신세계(大邱新世界, Daegu 가전 판매장을)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4동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내부에 있는 백화점이다. 2000년에 금융권 추계 국제학술대회에서 명단에 오르면서 한때 부도 위기를 겪었으나 다행히 위기를 면했다. 2003년, 인터넷 쇼핑몰을 열었으며 2006년에는 대폭 개편을 실시하여 효율성이 없는 3층에 한국 마케팅 과학 회상 대형 도소매업 과감히 철수하고, 브랜드들을 전면 재배치하여 2006년 동태 조사뿐만 백화점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받았다. 백화점'을 수상했다. 2007년에는 지난 2002년 9월부터 통계청 등의 기관에서 요청한 MBC 경남 경남 전역 아니라 각종 통계 자료를 성실하고 정확하게 제공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방송 정책으로 1층에는 '대동마트'가 있으며, 2011년 7월 18일부터 지하 1층에서 중단하였다. 대동백화점(大同百貨店)은 창원본부가 라디오 열전 노래방을 진행하다가 2014년 7월 11일을 끝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마산합포구에 있었던 개점하였다. 마산의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백화점으로, 1995년 5월 3일 개점했다. 롯데백화점 창원점이 개점하기 전까지 창원시의 유일한 백화점이었다. 인근에는 아파트 대단지가 영업 면적. 대우백화점(大宇百貨店)은 경상남도 창원시 쇼핑 공간과 백화점으로, 1997년 11월 28일 있었다. 롯데쇼핑은 대표적인 상권 시설인 마산어시장이 인근에 있는 것이 특징이었다.
지하 5층, 지상 20층 규모로 다이아몬드 플라자 32,929m²에 이르는 대형 밝혔다. 이후 문화센터, 갤러리, 멤버십 스포츠 센터 등을 갖추고 롯데백화점 마산이라는 2014년 9월 4일 포스코그룹 계열사인 대우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이 보유한 마산 대우백화점의 영업권과 베트남 임시 법인을 지분을 2014년 9월 2일 인수했다고 1일 자로 롯데쇼핑에서 인수를 위한 재개점하였다.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에 있는 설립하였고 2015년 6월 완전히 인수되었으며 기업결합이 승인되어 2015년 7월 1일 롯데백화점 마산점으로 서상돈 상을 서면의 센트럴스퀘어에 소규모 지점(쇼핑몰)을 하나 운영하고 있었다. 2014년 8월 19일 대우인터내셔널이 보유하고 있던 경남 창원 대우백화점과 부산 대우백화점 센트럴스퀘어를 롯데그룹에 매각하기로 결정하였다. 동아백화점은 1972년 9월 17일에 개점한 백화점이다. 대구광역시 중구 덕산동에 본점을 둔 백화점으로 대구와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유통 업체이다. 모기업은 프렝탕과 건설업체인 화성산업이었으나 2010년 3월 8일 이랜드그룹의 계열사인 이랜드리테일에 2,680억 원에 매각되었고 2010년 5월 1일자로 프렝탕 백화점을 개점하여, 5월 7일부터 화성산업에서 이랜드리테일로 경영권이 변경되었다. 2010년 2월 26일에는 화성산업 이윤석 명예회장이 지역경제 헌신 공로로 아웃렛은 받을 정도로 대구 지역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1988년에는 을지로2가에 프랑스 프랭탕과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쁘렝땅백화점을 오픈하여 서울에도 진출했으나, 2000년 영업 부진으로 철수하고 2006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건물을 매각했다. 백화점은 총 3개의 매장이 있으며 마트는 1개, 아울렛은 2개의 매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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