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결제

by moons962 2026. 7. 8.

2016년 5월 19일, LG전자가 KB손해보험과 함께 진행한 LG 페이 MOU 체결식을 통해 LG 페이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었다. 은행과 기업의 모든 카드 정보를 일반 신용 카드와 비슷한 하나의 물리적인 카드로 저장하는 화이트카드 시스템을 개발하고 밝혔고, 스마트폰 최초로 IC칩을 탑재한 결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LG 페이의 출시를 2016년 9월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했다. 2016년 9월, LG전자가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작업을 진행한다는 이유로 출시를 2017년으로 연기했다.
2017년 2월 26일, MWC 2017에서 LG G6의 공개와 함께 LG 페이에 관한 소식이 전해졌다. 2017년 6월에 한국 시장 전용으로 LG G6에 선탑재되어 내보낸다고 밝혔다. 다만 기존의 화이트카드를 사용하는 결제 방식이 백지화되고, MST 방식의 결제 방식으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2017년 6월 1일, LG 페이가 한국 시장에 정식 출시되었으며, 최종적으로 화이트카드를 사용하는 기존의 계획과는 달리 경쟁사의 삼성 페이와 같은 방향의 MST 결제 방식을 채택하는 계획으로 변경했다. 2021년 4월 5일, LG전자가 26년 만에 스마트폰 사업을 철수하기로 결정하면서 LG페이를 비롯한 서비스의 존폐가 불투명해졌다. 2021년 4월 8일,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업부의 철수와는 별개로 LG페이를 비롯한 기존 서비스를 최소 3년간 유지하겠다고 발표했다. 2021년 4월 15일, LG전자 북미 법인이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LG페이가 2021년 연내로 미국 시장에서 단계적으로 종료한다는 안내문을 발표했다. G 보수의 보안 기술은 LG 모바일 및 대한민국의 카드 기업들의 기술에 기반하고 있다. 신용 카드 정보는 안전한 토큰에 저장된다. 결제는 일회성 비밀번호, 지문 인식, 다음에는 3차원 안면 인식을 사용하여 인증이 필요하다. 네이버페이는 각 카드의 혜택과 별도로, 네이버페이로 일정 금액의 구매할 시, 포인트를 1%를 적립해 준다. 또, 핀테크의 장점인 절차가 비교적 간단하다는 것도 혜택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예전 전자상거래 고객들은 공인인증서 및 휴대전화 인증까지, 거래를 이용할 시 비교적 복잡한 절차가 많았다. 하지만 네이버페이는 구매 마지막 단계에서 초기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구매과정이 완료되어, 고객들에게 간편함이라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페이 (영어: NAVER Pay) 또는 Npay는 네이버파이낸셜에서 제공하는 핀테크의 일종으로, 은행 계좌나 체크카드, 또는 신용카드를 미리 등록해 두고 등록한 결제 수단을 통해 결제하는 간편 결제 서비스이다. 최근 중소 전자상거래 판매자들이 네이버와 제휴하여 네이버페이를 자신의 사이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하여, 사용자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다. 추후 라인과 연동해서 새로운 네이버페이를 출시할 계획이다. 2021년에는 네이버페이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었다. 유사한 서비스로 카카오페이(Kakao Pay)가 있다. 온라인에 특화된 간편결제서비스이며, 오프라인 결제는 제로페이만 지원하고 카드 결제는 지원하지 않았지만 2020년 말부터 모든 보수 기반 오프라인 결제를 출시했다. 2023년 3월 23일 온라인 주문형 간편결제 및 현장 결제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오프라인 결제는 카카오페이가 약간 앞서서 진출했으며, 오프라인 직불 결제 및 QR코드 송금, 카드 바코드 결제를 모두 지원한다. 반면 네이버페이는 오프라인에서 제로페이만 지원했지만 결제를 출시해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이 확대되었다. 네이버페이(Naver Pay)와 카카오페이(보인다는)는 인터넷을 통한 간편 결제 서비스라는 공통점이 있다. 또, 포털 사이트에 기반한 플랫폼을 자사가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동일하다.
하지만 네이버페이는 가맹점이 소규모 쇼핑몰 중심으로 비교적 다량 존재하는 반면, 카카오페이는 중대형 쇼핑몰을 유치하여 적은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점을 보인다. 또, 네이버페이가 비록 늦게 도입되었으나, 기존에 존재하던 네이버 체크아웃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이라, 카카오페이보다 이용자 수와 결제 건수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