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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스코틀랜드

by moons962 2026. 8. 5.

이전의 그램 피인 텔레비전(Grampian Television, 현 STV 도스)과 그고 티 쉬 텔레비전(Scottish Television, 현 STV 중앙)이 2000년에 스코티쉬 미디어 그룹(SMG)으로 구성되고 2006년 5월 30일에 통합 프랜차이즈로 채택되었다. 2013년 STV는 글래스고와 에든버러의 지역 방송을 위한 면허를 받았고, 2014년 6월 2일 STV 글래스고가, 2015년 1월 12일 STV 에든버러가 각각 출범하였다. STV는 스코틀랜드의 텔레비전 채널이다. 북부와 중부 스코틀랜드에서 두 개의 ITV 면허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다가 2016년 애버딘, 던 데, 에러의 지역 방송을 위한 면허를 받아 기존에 있던 STV 글래스고와 STV 에든버러를 통합, 네트워킹해서 2017년 4월 24일 STV 2로 출범, 재개국했다. STV HD : 2010년 4월 21일, STV PLC.에서 2010년 월드컵 전에 HD 채널 출범을 발표하였고, 2010년 6월 6일에 방송을 시작하였다. 시사회에서 채널 103번, 케이블 방송인 벌잔 TV에서 채널 113번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STV +1 : 2011년 4월 1일에 출범한 ITV +1채널에 맞추어, 2011년 1월 11일에 출범한 채널. 타임 시프트 방송으로 프리뷰에서 채널 33번, 버진 TV에서 채널 114번에서 시청 가능하다. 렙톤(Lipton)은 유니레버가 제조 생산하여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지고 가장 많이 팔리는 찻잎과 차 음료 브랜드 중 하나이다. 또한 음료 시장에서는 펩시코와 합작하여 설립한 펩시 렙톤 국제라는 신규 기업명으로 생산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스틱 음료 부분은 유니레버 코리아가 수입 판매하였고 캔 음료 부분은 2011년 롯데칠성음료가 계약을 맺고 독점 생산·판매하는 브랜드로 현재 ‘복숭아 아이스티’, ‘녹차’, ‘망고 패션 과일’, '밀크티' 총 4종이 판매되고 있다. 2013년 5월 2일에는 키자니아 서울 내에 '티 카페' 체험관을 오픈하였다. 발렌타인스(Ballantine's 스코틀랜드 덤버턴의 발렌타인 & 선사(Ballantine & Son Ltd)가 제조하는 혼합 스카치위스키이다. 밀턴더프(Miltonduff)와 글렌버기(Glenburgie)에서 주조된 싱글 몰트 50종과 4종의 싱글 곡물을 어느 하나도 두드러지지 않게 조금씩 섞어 만든다. 1960년대 들어 이 회사는 당시 스카치위스키가 진출하지 못한 시장 유럽 시장을 주목하였고, 1965년까지 유럽 시장에서 탄탄한 기반을 구축해 이를 세계 시장 진출의 발판으로 삼았다. 1980년대 중반, 스카치위스키의 인기가 크게 치솟자 성장을 거듭하였으며, 1988년, 이 회사는 일라이드 도매가 스프리츠 & 포도주의 일부로 흡수합병 되었으며, 2005년, 페르노리카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다시 흡수 합병되었다. 이는 1986년 발렌타인의 파이니스트 브랜드 판매량 유럽 1위, 전 세계 3위를 기록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대한민국에선 17년, 21년, 30년 제품을 주력으로 하였으며, 프리미엄 스카치위스키 부문 판매량 1위를 오랫동안 기록하였다. 조지 밸런타인이 1881년 은퇴하자 그 자리는 둘째 조지 주니어가 물려받았는데, 조지 주니어 발렌타인의 경영하에서도 사업은 계속 번창하였다. 이후 1919년 발렌타인 가는 '바클레인 앤드 매켄지 (Barclay and 매켄지는)'에 사업을 매각하였고, 바클레인 앤드 굳어 햄 예전 회사의 명성과 평판을 이어가면서 '발렌타인' 이란 이름을 블렌디드 위스키 브랜드로 키워나갔다. 그러나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기에는 자본이 부족해 결국 1937년, 캐나다 증류주 제조사였던 '하이람 워커 워프 & Worst (Hiram Walker 조지 밸런타인 & 에든버러에)'에게 '확장한 앤드 선'의 지분을 매각하였다. 발렌타인스 스카치 위스키의 역사는 1827년, 농부의 아들인 조지 발렌타인이 스카치위스키를 세운 작은 식료품 가게를 1869년 그의 맏이인 아키발드(Archibald) 발렌타인과 차남인 조지 주니어(George Junior)와 함께 글래스고에서 상호를 '조지 발렌타인 앤드 선 (George Ballantine & Son)' 사로 하는, 영국 왕족에게 납품할 정도로 포도주와 주정 거래 사업을 확장시킨 것으로 시작되었다. 여기서 그는 보세 창고를 갖추고 스카치 위스키를 해외에 수출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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